인천 남부교육 지원청은 3월부터 ~ 12월까지 학원 및 교습소의 전반적인 운영실태 및
투명성 강화를 위해 2011년도 특별 지도. 점검을 실시한다.
2011년도 특별지도 ,점검은 학원 및 교습소의 불법운영을 근절하여 건전한 교육풍토 조성과
학원 운영의 정상화 도모를 위하여 허위, 과대광고, 수강료 초과징수 , 무자격 강사 채용 방지에
중점을 두고 실시할 계획이다.
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수강료 모니터링제도 및 현재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운영 중인
학원 부조리 신고센터 신고 포상금제 등과 함께 실시되어
학원비 안정화에 시너지 효과를 거둘것으로 기대된다.
이번 특별지도, 점검의 대상은 2010년 12월 31일까지 등록된 학원 교습소 중
미점검 및 최종점검 이후 경과 기준 2년 이상의 학원 및 교습소가 대상으로
총 학원수 575개원 중 240개원 (41.7%) 총 교습소수 322개소 중 128개소 (39.7%)를 지도 ,점검할 예정이다.
지역사회 협력과장은 “ 요즘같이 경제가 불안정하고 사교육의 부담이 날로 가중되고 있는
상황에서 불법운영행위로 적발된 학원 및 교습소에 대해서는 엄중한 행정처분으로
사교육비 경감 및 건전한 운영을 유도해 나아갈 것” 이라고 밝혔다.
에듀우스 편집부 강기자.